전주국제영화제 자원활동가 지프지기 주인공은 바로 `나야 나'
전주국제영화제 자원활동가 지프지기 주인공은 바로 `나야 나'
  • 이종근 기자
  • 승인 2019.02.07 17:0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주국제영화제조직위가 제20회 전주국제영화제 자원활동가 ‘지프지기’를 모집한다.
이번 모집에서는 관객서비스팀, 디자인팀, 프로그램팀, 프로젝트마켓팀, 홍보미디어팀, 기술팀, 기획팀, 운영팀, 마케팅팀 총 9개 팀 23개 파트 350여 명을 선발한다. 

만 18세 이상의 한국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한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며 영화제에서 진행하는 교육 프로그램과 영화제 자원 활동 기간에 반드시 참석해야 한다.
지난해까지 특별 추가 모집 ‘부활 지프지기’를 진행했으나 올해는 1회 모집으로 변경했으며 지원 기간을 늘리고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 선발된 자원활동가에게는 소정의 활동비와 전북 지역 외 교통비 지원, 유니폼 및 배지(ID카드)를 기본으로 제공한다. 또한 휴식시간을 보장하고 근무 종료 후 편수 제한 없이 영화 관람도 가능하다. 자원활동가이자 관객으로서의 양질의 경험을 보장하고 활동 부담감을 줄이겠다는 의도로 전년도보다 한층 혜택을 강화했다.
전주국제영화제 자원활동가 ‘지프지기’ 공모는 다음달 6일까지 전주국제영화제 자원활동가 공식 홈페이지(volunteer.jeonjufest.kr)를 통해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다. 1차 서류 결과 발표는 다음달 11일이며 면접 심사를 거쳐 26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자세한 사항은 전주국제영화제 자원활동가 공식 홈페이지 및 관객서비스팀 지프지기 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종근 기자


많이 본 뉴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