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출신 한국당 신보라 의원 전대 출마
전북대 출신 한국당 신보라 의원 전대 출마
  • 강영희 기자
  • 승인 2019.02.10 19:17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북대 교육학과 출신의 신보라 자유한국당(비례대표) 의원이 10일 “청년대표로서 신바람 나는 젊은 정치로 총선 승리의 문을 열겠다”며 2·27 전당대회 청년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했다.
신 의원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청년세대 희망을 앗아간 문재인정부의 폭정을 바로잡아야 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어 “뒤틀린 현실에 분노하는 청년들과 굳게 손잡고 대한민국의 희망과 미래를 다시 말하겠다. 도전과 용기의 청년정신이 꿈틀대는 젊고 역동적인 대한민국을 청년들과 함께 시작하겠다”고 강조했다.
신 의원은 △청년공천 할당제와 청년공천 가산점의 실질적인 관철 △ 청년정치학교, 청년대변인학교 운영 △청년 소통의 날 정기 개최 등을 공약했다.
1983년 광주 출신 신 의원은 청년 비례대표로 20대 국회에 입성했으며 원내대변인을 지냈다. 자유한국당은 이번 전당대회에서 대표와 최고위원을 분리선출하며 최고위원은 4명, 별도로 청년 최고위원(만 45세 미만) 1명을 뽑는다. /서울=강영희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전북인 2019-02-10 20:38:35
전북대의 수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