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닝썬 홍보문 논란, 성폭행 피해자 고소 의사밝히며 "흔들리지 않겠습니다"
버닝썬 홍보문 논란, 성폭행 피해자 고소 의사밝히며 "흔들리지 않겠습니다"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9.02.11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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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연합뉴스TV
사진 = 연합뉴스TV

 

클럽 버닝썬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홍보문의 비난을 사고 있다.

최근 폭행, 성폭행 동영상, 마약 논란으로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버닝썬.

연이은 논란에도 불구하고 이문호 대표는 지난 8일 SNS를 통해 "'안전지대 버닝썬', 루머에 흔들리지 않겠습니다"라는 내용의 글을 게시했다.

이어 그는 "버닝썬, 안심하고 오셔도 됩니다" 라는 문구를 올려 비난을 샀다.

뿐만 아니라 이 대표는 한 여러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마약 의혹 제보자를 고소하겠다, 클럽에서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한 여성을 고소하겠다"는 입장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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