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덕진동, 주민자치프로그램 개강
전주 덕진동, 주민자치프로그램 개강
  • 공현철 기자
  • 승인 2019.02.11 18: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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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덕진동은 11일 주민자치프로그램 개강식을 가졌다.
덕진동 주민자치프로그램은 라인댄스, 요가교실 등 5개의 기존프로그램과 신규프로그램인 한국무용이 추가 개설돼 총 6개다.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12월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진희천 주민자치위원장은 “지역주민의 다양한 문화향유와 배움에 대한 욕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미경 덕진동장은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을 통해 자아만족과 가정의 행복까지 누릴 수 있길 기대한다”고 했다. /공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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