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산서 재배하던 하수오 훔친 2명 입건
야산서 재배하던 하수오 훔친 2명 입건
  • 양정선 기자
  • 승인 2019.02.11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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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경찰서는 11일 야산에서 재배 중이던 하수오를 훔쳐간 혐의(특수절도)로 A(56)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이들은 지난달 25일 남원 고죽동의 한 야산에서 B(72)씨가 재배하고 있는 40만원 상당의 하수오 15㎏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에서 이들은 “주인이 따로 있는지 몰랐고, 몸에 좋은 약재라고 해서 가져갔다”고 진술했다. /양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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