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평화보건지소, `늘 봄날 운동교실' 운영
전주 평화보건지소, `늘 봄날 운동교실' 운영
  • 공현철 기자
  • 승인 2019.02.11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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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평화보건지소는 11일부터 평화동에 거주하는 심뇌혈관 질환자를 대상으로 늘 봄날 운동교실을 운영한다.
4월까지 매주 월·수요일 오전 9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되는 늘 봄날 운동교실에서는 △둘이 함께 웰빙 스트레칭 △집에서도 쉽게 할 수 있는 밴드 운동 △관절도 춤추게 하는 유연운동 △청춘을 돌려주는 근력 운동 등 다양한 운동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 사전․사후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검사, 체지방 분석 및 측정을 통해 운동의 효과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평화동에 거주하는 보건지소 심뇌혈관질환 등록자면 누구가 참여할 수 있다. 
이와 관련, 지난해 평화보건지소 내 심뇌혈관질환 등록자 수는 고혈압 1,797명, 당뇨병 811명, 이상지질혈증 810명 등이다. 이기간 늘 봄날 운동교실은 총 31회 운영됐으며, 444명이 참여했다.
/공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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