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항공기 엄체호' 시설공사 일성건설 유력
`군산 항공기 엄체호' 시설공사 일성건설 유력
  • 김종일 기자
  • 승인 2019.02.11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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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금액 총 1441억원에 달하는 ‘군산 항공기 엄체호’ 시설공사가 사실상 일성건설의 수주가 유력하다.국방부 국군재정관리단은 지난 8일 ‘18-대미-항공기 엄체호(군산) 시설공사(5010)’에 대한 입찰을 집행했다.
일성건설은 가격기준 3순위를 적어냈지만 심사대상에서 1순위로 올랐다.
군산 엄체호 공사는 개찰 이후 재정관리단이 진행하는 단가감정, 무효입찰서 등 추가심사에서 문제가 없다면 심사대상 1순위 업체에 무리없이 돌아간다.
현재까지 국방부 지명경쟁 입찰에서 심사대상 1순위 업체가 수주에 탈락한 경우는 없었기 때문.
한편, 군산 엄체호 공사에는 삼성물산, 현대건설, 현대엔지니어링, 대우건설, 포스코건설, 효성, 대보건설, 일성건설, 서해종합개발, 요진건설산업 등 10곳이 PQ에 통과, 수주경쟁을 벌여왔다./김종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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