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기업하기 좋은 전북 만들기' 최우수
남원시, `기업하기 좋은 전북 만들기' 최우수
  • 박영규 기자
  • 승인 2019.02.12 18: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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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가 전북도 ‘2018년 기업하기 좋은 전북 만들기’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기업하기 좋은 전북 만들기 평가는 전라북도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지난해 한 해 동안 전북도 14개 시군을 대상으로 도내기업과 투자기업들에게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중소기업 환경개선부터 금융지원, 제품 판로까지 다양한 시책 추진 실적을 취합해 기업체감도와 경제활동친화성 등을 함께 평가한 것이다.

남원시는 기업 멘토링제와 후견인제를 통해 기업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근로자전입정착금 지원 등 기업과 근로자를 위한 시책발굴과 규제개선에 노력한 점을 높게 평가 받았다.
또한 중소기업제품구매 실적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지자체 합동평가에서 가 등급을 받은 점도 좋은 인상을 심어줬다. /남원=박영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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