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칩 작가의 작품, 저렴하게 구입해볼까
블루칩 작가의 작품, 저렴하게 구입해볼까
  • 이종근 기자
  • 승인 2019.02.14 18: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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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기해년 새해를 맞아 내 집과 사무실의 분위기를 바꿀 소품으로 미술품을 활용해 보는건 어떨까.
미술품 경매회사 ㈜A-옥션이 유명 인기작가들의 소품으로 경매를 진행해 미술애호가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이번 경매는 유명 작가, 대표적으로 사석원, 오승우, 이왈종, 권순철, 변시지, 임직순, 고암 이응노, 청전 이상범, 심산 노수현, 운보 김기창, 그리고 얼마전 타계한 유산 민경갑 의 작품들이 경매시작가 10만원에 출품된다.
이외에 박창돈, 권옥연, 황주리, 남관, 안창홍, 의재 허백련, 소치 허련, 수운 유덕장, 석지 채용신, 석파 이하응, 오원 장승업, 해공 신익희 등 다양한 작품들이 선을 보인다.
이번 소품 경매가 개인 뿐 아니라, 기업 또한 미술품을 구입하고 선물할 수 있는 좋은 적기이며 그에 상응하는 가격대의 작품들이 많이 포진되어 선택의 폭이 넓다는 것이 A-옥션 관계자의 설명이다.
경매는 14일에 시작, 1부(Part 1) 고미술은 20일 오후 2시부터, 2부(Part 2) 근현대미술, 서예, 조각, 판화는 21일 오후 2시부터 마감한다.
이에 따른 작품 전시는 14일부터 20일 까지 A-옥션 전시장에서 열리며, 현장에 방문하면 작품을 보고 감상할 수 있으며, 구매 및 컬렉팅에 대한 조언도 들을 수 있다.
응찰은 A-옥션에 회원가입만 하면 바로 참여가 가능하며, 경매의 응찰 및 낙찰은 홈페이지(www.a-auction.co.kr)를 통해 이루어진다. /이종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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