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의 끝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의 끝
  • 이종근 기자
  • 승인 2019.02.17 17: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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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병조 사진가 사진전

변신의 귀재인 대자연의 아름다운 시네마를 '視線(시선)'이라는 뷰 파인더로 포착한 사진전이 열린다.
양병조 사진가는 15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아지트 갤러리 데미안에서 평소 자연의 아름다움을 담은 ‘시선의 끝-내 마음 속풍경’전을 갖는다.

전시되는 작품들은 평소 즐겨 하는 블루와 먹색 등 가장 편안한 칼라와 개인적 속내를 들어 내 표출, 보여주고 있다. 무엇보다도 자연의 오묘한 기교와 형용할 수 없는 깊은 아름다움을 블루와 먹색 등으로 인간의 속내를 표출하는 작품이 전시, 눈길을 끌고 있다.

"풍경 사진은 사진인이 아니어라도 누구나 즐겨 하는 소재이고 계절의 번화나 짧은 하루에도 바람, 구름, 태양의 영향으로 수차례 탈바꿈 하는 변신의 귀재인 대 자연의 아름다운 시네마를 ‘視線(시선)’이라는 뷰 파인더로 연신 포착하여 수없이 깜빡 거리며 나름 감흥에 젖여 기록에 남겼습니다.
양사진가는 “그동안 국내외 사진 작업중 일반인으로 시선으로 보고 느끼고 즐기며 공감 할 수 있는 작품중 소장 가능한 풍경 사진을 기준으로 전시를 준비 하게 됐다”고 전제한 뒤 “이번에 전시되는 작품을 판매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도울 계획”이라고 했다. /이종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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