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욱더 발전하는 농촌관광연구회 위한 선도적 역할
더욱더 발전하는 농촌관광연구회 위한 선도적 역할
  • 박상래 기자
  • 승인 2019.02.18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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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에 손진동씨, 부회장 진인옥·김기숙씨 선출

 

전북농업기술원은 농촌체험관광 사업을 선도하는 전라북도 농촌관광연구회 총회를 개최해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대 임원선출 및 총회를 가졌다.
총회에서 손진동(미륵산자연학교) 회장과 부회장 진인옥(풀빛향기), 부회장 김기숙(씨알농장), 감사 서헌익(깐치멀 교육농장)과 임우섭(대파니 교육농장)이 선출됐다.

손진동 회장은 “새로운 임기 2년 동안 전라북도 농촌관광연구회원들의 화합을 도모하면서, 전북의 농촌관광 발전에 앞장서서 적극적인 역할을 다해 농촌관광이 활성화가 되고 새로운 정보교류를 통해 역량을 한층 더 올리며 발전할 수 있도록 이끌어 가겠다” 고 말했다. 
농촌관광연구회는 현장견학 및 세미나 등을 실시해 농촌관광의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고, 회원들의 역량을 강화하며, 교육청 등 유관기관과의 교류협력, 농촌개발관련 연구 활동 등 전라북도 농촌관광 발전을 위한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총회에 앞서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정순진 박사의 진로탐색을 위한 학교텃밭정원 활용법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다.
전라북도농업기술원은 농촌체험관광 환경과 패러다임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농촌관광연구회 육성으로 전라북도 농촌관광산업을 활성화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농업․농촌자원의 가치를 활용한 콘텐츠 다양화로 고객 중심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보급에 앞장서 나갈 방침이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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