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석배 대회서 전북출신 프로심판 재능기부
금석배 대회서 전북출신 프로심판 재능기부
  • 공현철 기자
  • 승인 2019.02.18 18: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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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금석배 전국학생축구대회’에 전북축구협회(회장 김대은) 출신 프로심판들과 KFA1급 심판들이 지원에 나섰다. 
프로 심판들은 군산 수송공원축구장을 포함한 6개 초등부 저학년 경기장에 파견돼 후배 심판들에게 정확한 판정을 위한 노하우를 전수하고 있다. 또 8인제 경기에 직접 나서 어린 선수들에게도 경기규칙을 설명해 주는 등 재능기부를 펼치고 있다.

이밖에도 대한적십자사 군산지구협의회는 중식 배식봉사를, 군산자원봉사센터는 경기장을 찾아 온 선수단과 관중을 대상으로 따뜻한 음료봉사로 정을 나누고 있다.
대회 운영을 총괄하고 있는 유종희 전라북도축구협회 전무이사는 “금석배 축구대회를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도움을 주고 있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공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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