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병원 전북권역장애인구강진료 신임 센터장에 서봉직 교수
전북대병원 전북권역장애인구강진료 신임 센터장에 서봉직 교수
  • 공현철 기자
  • 승인 2019.02.18 18: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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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학교병원은 전북권역장애인구강진료센터 신임 센터장에 구강내과 서봉직 교수를 임명했다고 18일 밝혔다. 
서봉직(사진) 신임 센터장은 부산대학교 치과대학을 졸업했으며 전북대학교병원 치과진료처장, 대한측두하악장애학회장, 거점국립대치과병원협의회장, 대한안면통증/구강내과학회장 등을 역임했다. 신임 센터장의 임기는 오는 2021년 1월 31일까지 2년이다.
서봉직 신임 센터장은 “일반적인 치과진료가 불가능한 장애인에게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진료서비스를 제공하고, 공공보건의료사업을 확대해 장애인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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