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애향운동본부,“애향탑 건립하겠다”
고창군 애향운동본부,“애향탑 건립하겠다”
  • 배정용 기자
  • 승인 2019.02.20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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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애향운동본부의 2019년 첫 정기총회가 20일 열렸다. 이날 총회는 전년도 결산보고와 2019년 주요업무계획・임원명단 등을 발표하며 현안업무에 관한 효율적 협의를 위해 분기별 임원회의를 정례화하기로 했다.
또, 회원 상호간 유대를 강화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애향운동을 활성화시키고, 인재육성을 위해 관내 출신자를 대상으로 한 애향장학사업도 추진한다. 상반기에 14개 읍면 지회를 개설해 지역민의 적극적인 애향운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어 참석자에게 선물용 지주식김을 증정했다.
안재식 본부장은 “올 해, 고속도로 입구 애향탑 건립과 고창을 빛낸 군민에게 애향대상을 수여하는 등 지역민들이 자긍심을 갖도록 적극적인 활동을 하겠다”고 전했다. /고창=배정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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