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세훈 합류한 '커피프렌즈', 촬영기간은 4월까지?…"방문객은 추첨으로"
엑소 세훈 합류한 '커피프렌즈', 촬영기간은 4월까지?…"방문객은 추첨으로"
  • 이시현 기자
  • 승인 2019.02.22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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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tvN
사진 = tvN

엑소 세훈과 배우 남주혁이 새로운 알바생으로 등장하면서 커피프렌즈 촬영지를 찾으려는 팬들의 관심이 더욱 폭발하고 있다.

22일 방송된 tvN '커피 프렌즈'에는 엑소 세훈과 남주혁이 알바생으로 합류한 가운데 휴식차 제주도를 찾은 강다니엘까지 세훈을 찾아 이곳에 방문하면서 이목이 집중됐다.

누리꾼들은 세훈을 비롯한 유명 연예인들을 직접 보고 대화할 수 있는 '커피 프렌즈'를 찾기 위해 촬영지와 촬영기간 탐색에 나섰다.

제주도 서귀포시 안덕면 서광리에 위치한 감귤농장에서 촬영하는 커피프렌즈는 오는 4월까지 장소 임대가 되어 있지만 정확한 촬영기간은 알려진 바가 없으며 지난달 우선 영업이 종료된 것으로 알려졌다.

방문객의 경우 제작진이 미리 공지한 SNS를 통해 신청했으며, 100% 추첨을 통해 입장권을 배분하는 방식이다.

이에 대해 앞서 제작진은 "한정된 당일 재료로 인해 많은 분들과 함께 하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며 "오전 8시 추첨 번호표 배부, 오전 11시 당첨자에 한해 개별연락 후 오후 12시 영업을 시작한다"고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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