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유소년야구단, 전국유소년야구대회 우승
전주시유소년야구단, 전국유소년야구대회 우승
  • 공현철 기자
  • 승인 2019.03.04 20: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주시유소년야구단이 제4회 순창군수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에서 꿈나무리그(초4~5학년)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대한유소년야구연맹의 올해 첫 공식대회로 전국 140개 팀, 3,0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전주시유소년야구단은 꿈나무리그(초4~5학년) 우승과 새싹리그(초1~3학년) 3위를 차지했으며, 감독상(박동주 감독), 최우수선수상(성태준/서곡초 5), 우수선수상(박재욱/인봉초 5)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전주시의회 의원인 강승원 단장은 “코치진과 선수단의 값진 노력과 부모님들의 아낌없는 응원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전주시유소년야구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프로야구 LG트윈스에서 선수로 활약한 박동주(개명:박은우) 감독은 “선수들 모두 진심으로 야구를 즐겼기에 우승할 수 있었다”며 “한마음으로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전주시유소년야구단은 전주 지역에서 유일한 방과후 전문 야구스포츠클럽으로 감독, 코치진, 부모님들과 함께 전주의 야구꿈나무들이 공감하고 소통하며 즐거운 성장을 하고 있다. /공현철 기자


많이 본 뉴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