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소 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사업 설명회
대-중소 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사업 설명회
  • 박상래 기자
  • 승인 2019.03.07 18: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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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중앙회 전북지역본부는 7일 전북경제통상진흥원에서 전북지역 중소기업인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대·중소 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사업 설명회’를 가졌다. 
중소기업 제조현장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중앙회와 삼성전자가 추진하고 있는 ‘대·중소 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사업’을 안내하고 전북지역 중소기업의 참여를 확산시키기 위해서다.

이 사업에 참여하는 중소기업은 중소기업중앙회 주도로 연계하는 각종 정책 및 제도개선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스마트공장 구축 기업에 대한 정부 조달 입찰시 가점 부여, 무역협회 tradeKorea 온라인 전시관, 일터혁신을 위한 예술인 파견지원 등이 추진될 예정이다.
또한 구축업체를 위한 삼성전자의 후속 연계사업도 다양하게 펼쳐진다. 
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사업은 모든 수준의 참여업체가 150명 규모 삼성전자 현직 제조 전문가의 제조현장 혁신활동 멘토링을 통해 대기업의 제조 노하우를 전수 받을 수 있다. 
게다가 판로개척을 위한 스마트비즈엑스포 참가, 홍보를 위한 아리랑TV 영상제작, R&D를 위한 특허개방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올해 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지원 사업은 중소기업의 경우 유형별 최대 6000만원에서 1억 원까지의 사업비를 지원 받을 수 있고, 소기업의 경우 최대 2000만원 전액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지난해 전북에서는 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지원 사업을 통해 25개 중소기업이 구축을 완료해 4차산업혁명 시대에 선제적으로 중소기업의 경쟁력 제고를 추진해 나가고 있다.
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지원 사업의 세부내용 및 참여방법은 중소기업중앙회 홈페이지(www.kbiz.or.kr) 사업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신청은 5일부터 예산소진시까지 가능하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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