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엽 전주우리병원 대표원장 3년 연속 소비자 대상

척추 건강과 삶의 질 향상 척추 분야에 균형적 접근

전주우리병원 김재엽 원장이 한국소비자협회가 주관한 대한민국 소비자대상을 3년 연속으로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김 원장은 지난 11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소비자 대상’ 시상식에서 소비자경영부문 대상으로 선정돼, 상패를 받았다.
2019 대한민국 소비자 대상은 소비자의 권익증진을 위해 노력한 기업 및 개인(단체)을 발굴·시상해 소비자의 권익이 보장되는 지속 가능한 정책 마련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
김 원장은 지난 2008년 문을 연 전주우리병원에 근무하며 지역민들의 척추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뛰어난 실력에 김 원장을 찾는 환자는 물론 TV나 라디오 프로그램 섭외도 잇따를 정도다.
특히, 수술을 하지 않고도 나을 수 있는 비수술적 척추 디스크 치료센터, 최소침습 척추디스크 수술센터, 척추운동, 재활센터 등의 다양한 척추 분야에 체계적이고 균형적인 접근을 시도하고 있다. 수술 후에는 단계적인 재활부터 자세교정, 질환예방에 이르기까지 환자를 돌보고 있다.
이밖에도 개원 10주년을 맞은 전주우리병원은 △전북대학교 발전기금 등 3,220만원 상당 기부 △진안군 출장 진료 봉사 및 범죄 피해자 지원프로그램 △의료 사각지대 아동 후원 △미래인재문화교육진흥원·한국자원봉사사회개발원과 진로 협력 등 교육 및 장학 봉사 등 어려운 이웃을 돕고 있다.
김재엽 원장은 “앞으로도 보다 나은 진료와 수술 서비스를 제공하고, 환우들을 가족처럼 친절하게 최선을 다해 돌보겠다”면서 “양방과 한방을 겸하여 진료하는 편안한 병원으로 경영하겠다”고 말했다.
김 원장은 전북대 의대를 졸업했으며, 대전 우리들 병원 신경외과 과장 등을 지냈다. 대한 체열학회 판독 인증의, 대한 척추 신경외과 정회원, 대한 경추연구회 정회원, 국제 최소 침습 수술 학회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공현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