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극장 용, 봄만-심상 시치유 콘서트로의 초대
소극장 용, 봄만-심상 시치유 콘서트로의 초대
  • 이종근 기자
  • 승인 2019.03.13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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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만! – 심상 시치유 콘서트’가 23일 오후 7시 공연예술 소극장 용에서 열린다.
심상 시치료 센터, 아르티스토리가 주최하고 통합 예술 · 문화 아트힐이 주관하는 이 자리는 통합 예술 · 문화치료인 심상 시치유 콘서트로 꾸려진다.

심상 시치유는 예술 ‧ 문화로 감수성과 감성을 풍성하게 되살려 긍정적인 개인의 힘을 일깨워 삶의 에너지를 활성화 시키는 심층적이고 통합적인 21세기식 심리‧정신 치료다. 또,심상 시치유 콘서트는 심상 시치료의 핵심인 ‘마음의 빛’을 함께 누리고자 하는 목적으로 진행한다.
특히 심상 시치유 콘서트는 ‘마음의 빛’을 향한 삶의 여정에서 함께 하기 위한 영혼의 입자와 파동을 위한 자리로, 콘서트 현장 속에 있는 모든 이들이 주인공이고 하나가 되는 특별한 치유의 기회를 제공한다.
우선, ‘봄을 만나다-봄 햇살의 찬란함처럼’ 은 소중하고 귀한 삶, 봄햇살처럼 아름다운 삶을 만나는 시간으로 노래와 이야기가 계속된다. 
‘봄을 만지다-봄보리의 까슬함처럼’은 삶에 대한 감성으로 이어지는 정열과 열정으로 삶의 꽃불이 될 내면의 불꽃을 만지는 시간으로 기획, 노래와 이야기와 고민 나누기가 기다리고 있다.
‘봄을 만들다-봄바람 그 훈훈함처럼’은 삶을 살아나갈 내 인생의 주인공인 나를 위한 격려와 위안의 시간으로, 노래와 이야기가 펼쳐진다.
박정혜 심상시치료센터장은 “땅을 들어 올리는 새싹의 힘이 사방에 진동하는 삼월, 우리의 마음이 늘 봄이었으면 좋겠다”면서 “우리들의 봄, 봄을 보면서 엮은 세 가지 이야기! '봄을 만나다-봄을 만지다-봄을 만들다 봄만!'에서 봄꽃을 들고 이야기를 함께 나눌 당신을 기다리고 있겠다”고 했다. /이종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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