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전시-문화예술교육의 산실 `완주향토예술문화회관'
공연-전시-문화예술교육의 산실 `완주향토예술문화회관'
  • 이종근 기자
  • 승인 2019.03.13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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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향토예술문화회관(관장 이재정·사진)이 공연, 전시, 문화예술교육의 산실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특히 2019년 공연, 전시, 문화예술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에 공모, 선정되는 성과를 보이고 있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방방곡곡 문화공감 문예회관 기획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전북문화관광재단 및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등 다양한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3월 현재 6개 사업에 1억1,300만원의 사업이 선정되어 있고, 현재 미발표한 사업에 운영 예정인 비예산 사업까지 포함한다면 지난해보다 더욱 더 활발한 사업이 기대된다.
이는 운영비가 연 2억여원인 상황에 비한다면 실로 괄목할만한 성과가 아닐 수 없다. 
완주향토예술문화회관은 2016년 완주군 직영체제에서 2017년 완주문화재단의 수탁 운영 후 꾸준한 성장을 보이고 있다. 지난해의 경우, 7개 사업에 선정, 1억 여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다양한 사업을 운영해왔다. 여기에 비예산 사업까지 포함한다면 12개 사업을 운영하는 성과를 보였다. 
그동안 적은 인력으로 많은 사업을 운영해왔다. 하지만 올해는 완주군의 청년일자리 지원사업과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문화예술기관 연수단원 지원사업으로 인력 지원도 받게 됐다. /이종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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