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 교육비 자동이체 캐시백 이벤트 진행
전북은행, 교육비 자동이체 캐시백 이벤트 진행
  • 김종일 기자
  • 승인 2019.03.13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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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료, 급식비 등 관리하기 귀찮은 교육비 JB카드로 자동납수
필수 공과금 자동이체 신청시 도합 4만원까지 캐시백

전북은행은 오는 6월말까지 교육비를 JB개인신용카드로 납부한 고객에게 1만5,000원(월 5,000원, 3개월 분)을 현금으로 돌려주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작년부터 수업료, 급식비 등의 교육비를 신용카드로 납부할 수 있게 됨에 따라 카드 자동이체에 대한 학부모들의 관심이 뜨겁다.

기존에는 교육비 납입을 위해 학교 지정 은행계좌를 개설한 뒤 교육비가 청구될 때마다 수시로 현금을 이체해야만 하는 불편이 있었기 때문이다.
사전에 학교 앞으로 카드 납부 신청서를 제출한 뒤 전북은행에 신청 정보를 알려주면 카드 자동이체 신청이 완료된다.
JB카드는 교육비뿐만 아니라 필수 공과금에 대한 자동이체 서비스와 캐시백 혜택을 동시에 제공하고 있다.
아파트 관리비 자동이체 신청시 1만원, 이동통신비 자동이체 5,000원, 도시가스비 자동이체 5,000원, LH/전북개발공사 임대료 자동이체 5,000원의 캐시백을 지급한다.
각 항목별로 자동이체를 처음 신청하는 곡개이라면 카드 승인이 일어난 다음달(20일)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모든 항목을 신청하는 고객은 최대 4만원에 달하는 캐시백을 받는다.
신청 방법 및 자세한 사항은 전북은행 영업점, 콜센터(1588-4477) 홈페이지(www.jbbank.co.kr), 뉴스마트 뱅킹 어플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종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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