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당 전북도당위원장에 임정엽 전 완주군수
민주평화당 전북도당위원장에 임정엽 전 완주군수
  • 강영희 기자
  • 승인 2019.03.13 22:0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임정엽 전 완주군수가 민주평화당 전북도당 위원장을 맡게 됐다.
민주평화당 전북지역 국회의원들은 두차례에 걸친 간담회를 통해 13일 임 전 군수를 차기 전북도당 위원장으로 내정했다.

김종회 전북도당 위원장에 이어 도당을 이끌게 된 임 내정자는 전라북도의원과 청와대 행정관, 완주군수(재선) 등을 역임하고 민주평화당 완주진안무주장수 지역위원장과 민주평화당 정치연수원장으로 활동 중이다.
민주평화당 전북도당은 조만간 도당 상무위원회를 열어 인준절차를 거친 뒤 26일 열리는 도당 개편대회를 통해 임정엽 전 군수를 도당위원장으로 선출할 계획이다. /서울=강영희 기자


많이 본 뉴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