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지역문화지수평가 2회 연속 1위
전주시 지역문화지수평가 2회 연속 1위
  • 공현철 기자
  • 승인 2019.03.13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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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가 시민의 문화 수준을 반영하는 지역문화지수 평가에서 2회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관광연구원는 ‘2017년 기준 지역문화 실태조사’ 결과 전주시가 국내 229개 지방자치단체 중 시·군·구 통합 전체 지역문화지수 1위를 차지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문화정책과 문화자원, 문화활동, 문화향유의 4개 분야, 총 28개 평가항목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그 결과 전주는 모든 부문에 걸쳐 모두 전국평균보다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특히 시민의 문화 활동과 향유 정도를 평가한 항목에서는 전국 평균보다 월등히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시는 2013년 광역시를 제외한 전국 158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처음 실시된 ‘2012 지역문화지표 개발 및 시범 적용 연구 결과’에서 전국 6위를 차지했다. 
이후 3년 만인 2016년 실시된 2014년 기준 실태조사에서는 전국 1위에 올랐다. /공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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