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한국수자원공사 등 4개 기관-단체 협약
정읍시, 한국수자원공사 등 4개 기관-단체 협약
  • 박기수 기자
  • 승인 2019.03.14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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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가 13일 관련기관과 ‘정읍시 건강한 물환경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체결 기관·단체는 정읍시와 한국 수자원공사, 도학초등학교, 사)전라북도 강 살리기 추진단, 덕천면주민이다.

이 자리에는 유진섭 시장을 비롯한 도학초등학교 황관숙 교장, 사)전라북도 강살리기 추진단 김택천 이사장, K-water 금‧영‧섬권역부문 박병돈 상임이사, 덕천 지역주민이 참석했다. 업무협약은 ‘덕천천 비점오염 저감 사업’지역의 쾌적한 환경을 조성키 위해 기관 간 협력을 위한 것이다. 비점오염 저감 사업은 동진강과 새만금 수질개선을 위해 시와 한국수자원공사가 공동으로 지난 2018년에서 2020년까지 덕천면 상학리 지역에 국비 포함 총 21억원을 투입해 인공습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들 5개 기관·단체는 덕천면지역 초등학생과 주민을 대상으로 비점오염원 저감과 환경보호를 위한 교육을 실시한다. 또 마을 환경개선을 위해 벽화그리기와 마을 두엄자리 만들기, 마을 주변 꽃 심기 등 환경 가꾸기 활동도 진행 할 예정이다.  /정읍=박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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