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만않고 소득향상 및 권익증진에 심혈을 기울 터”
“자만않고 소득향상 및 권익증진에 심혈을 기울 터”
  • 이형열 기자
  • 승인 2019.03.14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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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전국동시 조합장선거 당선인 인터뷰-무주농협 곽동열 조합장 당선자

“조합원들의 뜨거운 성원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자만하지 않고 조합원들의 소득향상 및 권익증진에 심혈을 기울여 나갈 것 입니다”
무주농협 곽동열 조합장 당선자는“직원 및 조합장 30년 경력은 소통과 실천으로 이룬 값진 성과”라며“조합원을 주인으로 섬기는 참 일꾼이 되겠다”고 밝혔다. 곽 당선자는 “올해 11억 6,000여 만원의 수익을 올린 것은 활발한 사업을 진행했기에 가능했다”며 “농협과 농업인이 상생해 나갈 수 있도록 농산물 판매사업을 위한 기반를 마련해 나가는데 소홀함이 없도록 적극적인 마케팅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곽 당선자는 “나를 믿고 또 다시 조합원들이 조합장 직을 수행 할 수 있도록 배려 한 만큼 문턱이 낮은 사랑방 같은 조합으로 조성해 나가는데 주저하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곽 당선자는 “소통은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길”이라고 말하고“대화를 통해 애로 및 건의사항을 지속적으로 청취, 조합 경영에 접목해 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무주=이형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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