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의 복지증진과 소득증진 위해 최선 ”
“조합원의 복지증진과 소득증진 위해 최선 ”
  • 박상래 기자
  • 승인 2019.03.14 18: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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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전국동시 조합장선거 당선인 인터뷰-전주김제완주축협 김창수 조합장 당선자

“앞으로 내실경영을 통해 조합원의 복지증진과 소득증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전주김제완주축협 김창수 조합장 당선자의 소감이다. 수성이냐 탈환이냐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였던 전주김제완주축협조합장 리턴매치에서 또다시 김 현조합장이 당선됐다. 개표결과 김 당선자는 총 투표자 2,156명 중 1,201표(55.93)를 획득해 946표(44.06)를 얻은 박영준 후보를 255표 차로 압도했다. 김 당선자는 선거공약으로 △김제 가축분뇨 공동 자원화 처리시설 신축 △계란유통센터 신축
△완주군 화산 자원순환센터 증축 △전문수의사 확보로 진료 상시체계 구축 △경제사업장 통합 운영 △우 출하시 운송료 보조 △경제사업장 통합운영을 약속했다. 이어 △경매시장 특화 출하우 친자감정실시 △한우임신진단 사업실시 △초유은행구축 △조합원복지증진 시스템 구축 △상호금융 1조3,000억 원 달성 △기타축종 농가지원시스템 구축 등 12대 공약사항을 제시했다. 김 당선자는 지난해 농협 최고 영예인 ‘총화상’ 수상과 지도사업종합평가 대상, 축산물 판매연도대상을 동시에 수상해 주목받았다. 개인적으로는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 시상식에서 ‘농축산업 발전 공로대상’도 받았다.
게다가 전국 농·축협을 대상으로 나눔 축산, 무허가축사적법화, 후계축산인 육성 등 19개 분야에서 지도사업 역량강화를 통한 조합원의 실익증대를 위해 실시하는 지도사업이 높은 평가를 받은 바 있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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