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사업'기획자 3년 연속 선정
전주대,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사업'기획자 3년 연속 선정
  • 양정선 기자
  • 승인 2019.03.14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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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 산학협력단은 14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사업 전북권역 총괄기획자로 3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사업은 국내 관광을 촉진하고 우리나라를 세계적인 관광국으로 만들기 위한 정부 주도 사업이다.

국내 관광지를 집중적으로 육성하기 위해서 1개 권역당 3~4개 지역자치단체를 묶어 총 10개 관광 권역으로 구성하고 5년 동안 권역당 약 100억원, 전체 1,000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한다.
전주대는 올해도 시간여행권역의 예산 29억을 지자체와 함께 지역 관광에 투자하기 위한 총괄 기획을 하게 됐다.
전주대 총괄 시간여행권역은 전주-군산-고창-부안의 국내 관광을 촉진하고, 세계적인 관광지로 육성하기 위해 진행하는 사업이다. 
/양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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