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도로명주소 일제정비 박차
부안군, 도로명주소 일제정비 박차
  • 고병하 기자
  • 승인 2019.03.14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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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은 도로명주소 사용 불편해소 및 가로경관 개선을 위해 망실·훼손되거나 누락, 위치오류 시설에 대한 일제 보수·정비 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이미 설치된 3만 1000개의 시설물 중 현장에서 즉시 시정할 수 없어 보수나 교체가 필요한 도로명판, 건물번호판, 기초번호판 등 1300개를 대상으로 추진된다.

특히 부안군은 지난해 행정용 스마트 카이스(KAIS) 단말기를 활용해 도로명주소 안내시설 전반에 대한 조사를 실시하면서 국가주소정보시스템의 DB관리까지 실시간으로 현장에서 반영해 주민 및 관광객의 도로명주소 이용편의를 위해 유지관리에 만전을 기했다.

올해에는 매년 실시하도록 한 도로명주소 안내시설 일제조사와 도로명주소 사용률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홍보 실시, 국가지점번호판 확충, 상세주소 직권부여 확대 등 도로명주소 전반에 대한 기반구축 사업을 실시해 나갈 계획이다
/부안=고병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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