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청, 예금사업 연도평가 대상
우정청, 예금사업 연도평가 대상
  • 김종일 기자
  • 승인 2019.03.14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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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방우정청이 2년 연속 우체국예금 연도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전북지방우정청은 14일 전국 9개 지방우정청 및 우체국 직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2018년도 우체국예금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차지하는 금자탑을 세웠다.

또 전국 우체국 평가에서 동전주우체국(4급관서 대상), 부안우체국(5급관서 대상), 김제백구· 부안계화우체국(5급이하 관서 장려상), 군산옥산우체국(별정국 우수상)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전성무 청장은 “어려운 금융환경 속에서도 대상 수상을 이뤄낸 전북우정청 전 직원의 노고를 치하하고 우체국을 사랑하고 격려해 주신 고객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체국은 전북도민과 함께하는 국가 기관으로서의 역할 수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체국 예금사업 연도대상은 예금수신고, 요구불예금, 체크카드, 스마트금융 등 사업실적과 안전하고 신뢰받는 금융서비스 제공 수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시상하고 있다./김종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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