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혁권과 열애설' 조수향, "대학때 첫사랑…상대가 고백하면 바로 만난다"
'박혁권과 열애설' 조수향, "대학때 첫사랑…상대가 고백하면 바로 만난다"
  • 이시현 기자
  • 승인 2019.03.29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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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조수향 인스타그램
사진 = 조수향 인스타그램

배우 박혁권과 배우 조수향의 열애설로 온라인이 뜨거운 가운데 상대로 고백하면 바로 응한다는 과거 인터뷰가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29일 일간스포츠는 연예계 관계자의 전언에 따라 박혁권과 조수향이 열애 중이라고 밝혔으며, 이날 OSEN은 이들이 2년째 열애중이며 제주도 데이트를 즐긴다고 보도했다.

박혁권에 비해 잘 알려지지 않은 조수향은 영화 '검은 사제들', '들꽃', '눈길' 등 다양한 영화에 출연했으며, 오는 5월 영화 '배심원들' 개봉을 앞두고 있다.

특히 그는 지난해 11월 TEN 인터뷰에서 자신의 소녀시절에 대해 "아무 것도 모르면서 치열했던 같다"며 연애관을 밝혔다.

그는 첫사랑에 관한 질문에 "좀 늦다. 대학 때. 아름다운 기억으로 남아있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나는 좋아하면 좋아한다고 바로 말을 한다"며 "상대방이 좋다고 고백하면 바로 만남을 가진다. 밀당을 잘 못한다. 아슬아슬한 것도 잘 못 견디고. 상대방이 다가올 때까지 기다리는 걸 못한다"고 말했다.

또 짝사랑 경험에 대해서는 "거의 안 해봤다"고 밝혀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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