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회 도지사배 동호인 초청 족구대회 마무리
제12회 도지사배 동호인 초청 족구대회 마무리
  • 이형열 기자
  • 승인 2019.03.31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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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전라북도지사배 동호인 초청 족구대회가 지난 31일 유송열 의장을 비롯해 황의탁 도의원, 전북 족구협회 이권재 회장, 무주군체육회 송재호 수석부회장, 무주군 오종석 행정복지국장, 무주군의회 이해연 산업건설위원장, 각 시도 회장, 선수 및 심판 등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적상생활체육공원에서 개최했다.
전라북도·전라북도체육회가 주최하고 전라북도족구협회·무주군족구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동호인들의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이날 각 지역 동호인 85개 팀이 참가, 기량을 겨뤘다.

무주군족구협회 김진홍 회장은 대회사에서“각 지역의 족구인이 모인 오늘 이자리가 단순히 참여 수준을 떠나 의미있는 대회로 승화 발전 되기를 바란다”며“족구 인구의 저변확대에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무주군의회 유송열 의장은 축사를 통해“무주를 찾은 족구인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근로시간 단축과 생활수준 향상 등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동호인들의 화합과 우정을 다질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한켠에는 다과회가 마련돼 풍성한 대회로 호평받았다.
/무주=이형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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