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토정보공사, 지적측량서비스 지원
한국국토정보공사, 지적측량서비스 지원
  • 박영규 기자
  • 승인 2019.04.04 18: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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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토정보공사 남원지사가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적측량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남원지사가 사회적 책임경영 일환으로 실시하고 있는 ‘행복나눔측량’은 저소득층과 취약·소외계층의 주택건축 시 지적측량을 무료로 지원해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사업이다. 

남원지사는 매년 남원시 저소득가정의 무료측량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도 4일 남원시 송동면 연산마을 다문화·장애인가구의 경계복원측량과 분할측량을 지원했다.
남원시 관계자는 “사회공헌에 앞장서는 지역사회 기관들의 뜻 깊은 재능기부가 지속돼 매우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 지원을 통해 시민이 행복하고 다 같이 잘사는 따뜻한 남원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남원=박영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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