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무형유산원, 무형유산 체험-교육의 장으로 자리매김
국립무형유산원, 무형유산 체험-교육의 장으로 자리매김
  • 이종근 기자
  • 승인 2019.04.08 21: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이 무형유산 체험.교육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국립무형유산원은 5일부터 11월 29일까지 매주 화~금요일, 청소년·일반인(성인, 외국인 등) 25명 이상의 단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2019 무형유산 체험교육'을 운영한다.

4,000명의 참가자를 모집하는 '2019 무형유산 체험교육'은 전국 각 지역의 춤과 소리 등 소중한 우리 무형문화재를 즐겁게 배울 수 있는 기회로, 지난 2015년 시작해 지난해까지 2만 여 명이 참여한 국립무형유산원의 대표적인 시민 대상 교육 프로그램이다. 
▲ 금박의 유래를 배우고 금박을 이용하여 공예품을 만들어 보는 금박장(국가무형문화재 제119호) 체험, ▲ 서도소리의 탄생과 평안도·황해도 지방 민요를 배울 수 있는 서도소리(국가무형문화재 제29호) 체험, ▲ 춤과 음악을 통해 탈춤의 매력과 국악의 흥미를 갖게 할 가산오광대(국가무형문화재 제73호) 체험 등 다양한 종목으로 구성된다. /이종근 기자
 


많이 본 뉴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