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 기관장, 한지문화축제 성공 위해 맞손
신협 기관장, 한지문화축제 성공 위해 맞손
  • 이종근 기자
  • 승인 2019.04.08 21: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북지역 신협 기관장이 다음달 열리는 전주한지문화축제 성공을 위해 손을 굳게 잡았다.
한국전통문화전당은 지난 4일 전당 4층 세미나실에서 김선태 전주한지축제조직위원장을 비롯, 김지원 신협 전북지역협의회 회장, 평의회장단, 전영태 신협 중앙회 이사, 전북지부 본부장, 최영재 전주한지사업협동조합 이사장 등 관계인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주한지문화 발전을 위한 전북신협 기관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한국전통문화전당과 한지산업지원센터, 전주공예품전시관에서 개최되는 전주한지문화축제 프로그램에 대한 홍보와 지원에 대한 전북 신협 기관장들의 후원 참에 대한 협의를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는 탁영환 전당 사무국장의 전당 소개를 시작으로 박종철 축제 조직위 집행위원장의 전주한지문화축제에 대한 소개, 전당 투어의 시간으로 꾸며졌다. 이와 함께 간담회장 근처에서 간단한 식사 후 축제 후원과 관련, 별도의 회의를 진행한 뒤 조만간 입장을 표명할 것 같다.
전북지역 신협 기관장들은 한지축제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전해들은 후 한지에 대한 체계적 연구·개발·교육이 가능한 전국 최초의 한지 전문기관인 한지산업지원센터와 센터 내 국내 유일 한지의 규격화·표준화 연구가 가능한 한지 관련 국제공인시험 KOLAS 시설, 그리고 전당 주요 시설들을 둘러봤다. /이종근 기자


많이 본 뉴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