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향토예술문화회관, 찾아가는 미술관 `가려진 시간과 공간'
완주향토예술문화회관, 찾아가는 미술관 `가려진 시간과 공간'
  • 이종근 기자
  • 승인 2019.04.08 21: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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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향토예술문화회관이 30일까지 전시장에서 전북도립미술관 소장품전 ‘2019 찾아가는 미술관 '가려진 시간과 공간'을 갖는다.
전북도립미술관의 찾아가는 미술관은 많은 도민에게 미술품 감상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도내 시·군 문화공간에 찾아가 도립미술관 소장품 중 엄선된 작품 일부를 전시하는 사업이다. '가려진 시간과 공간'은 소재 자체가 발산하는 환영과 기법으로써 착시를 일으키는 작품들로 박장년(1938~2009) 화백의 '마포 87_7'과 유용상(1973~)의 '선택받은 사람' 외에 일곱 작가의 작품 12점이 전시된다. 

이재정 관장은 "이번 전시를 준비해 준 도립미술관에 감사를 전한다"며 "봄꽃이 만개하는 날, 지역민이 꽃과 함께 시각예술 세계로의 나들이에 행복한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했다. /이종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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