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록 작가, 국립중앙도서관 초청 강연
김종록 작가, 국립중앙도서관 초청 강연
  • 이종근 기자
  • 승인 2019.04.08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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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출신 김종록(사진) 작가가 11일 오후 3시 국립중앙도서관 국제회의장에서 초청 강연을 갖는다.
국립중앙도서관은 ‘부끄럽던 근대사가 금빛으로 빛나기 시작했다’를 주제로 김작가를 초청, 우리가 미처 몰랐던 우리나라의 근현대사를 새롭게 재조명한다.

작가는 문화국가연구소 대표인 김종작가는 중앙일보 객원기자를 역임했고, 대한제국과 고종을 재평가한 <금척>을 비롯, <근대를 산책하다>, <달의제국>, <붓다의 십자가> 등 다수의 소설과 인문교양서를 저술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강연 후에는 추첨을 통하여 참가자에게 저자의 사인이 담긴 저서를 한 권씩 증정할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10일 오후 6시까지 국립중앙도서관 누리집(www.nl.go.kr, 소통․참여>도서관 소식)에서 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저자와의 만남’은 4월부터 10월까지 4회 개최되며, 매회 차별화된 주제로 작가를 초청, 강연 외 작가와의 대화, 성우 낭독 등 다양한 형식으로 진행된다. /이종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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