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인 안현모 라이버 부부는 산부인과를 찾는 모습 나오면서 임신을 걱정하는 둘의 모습에 나이가 화제에 올랐다.
안현모는 올해 나이 36세이며 라이머는 나이 43세로 두 사람은 7살 차이 난다.
이날 안현모는 "나이가 어려도 바쁜 사회생활을 하면 여자들이 임신하기 어렵더라"며 걱정했고, 의사는 "40대 중반까지도 초산하는 경우가 많다. 연령과 난소 나이는 별개의 문제다. 두 사람의 관리와 계획이 최우선"이라고 답해 둘은 2세 계획을 준비하고 있다.
어제 방송에선 남편 라이머가 수장으로 있는 브랜뉴뮤직 소속 아티스트로 라이머를 만나 대표님이라고 부르면서 회사를 위해 생각한 제안을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안현모는 서울대 언어학과와 한국외대 통번역대학원을 거쳐 SBS기자 생활을 한 재원으로 밝혀져 화제가 된 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