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연, `4차 인재 양성과정'운영
한식연, `4차 인재 양성과정'운영
  • 박상래 기자
  • 승인 2019.04.09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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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식품연구원은 청년실업 극복을 위해, 정부출연연구기관의 우수한 연구인력 인프라를 활용, 미취업 청년들을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식품 관련 분야의 핵심 인재로 양성하는 프로그램인 ‘4차 인재 양성과정’을 운영한다.
‘4차인재 양성과정’이란, 미취업 이공계 인력의 실무역량을 제고한 후 기업으로 진출시켜 일자리 창출과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기업 혁신성장 동시 지원을 목적으로 정부출연연구원에서 시행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아울러 식품 분야 중소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식품 제품 개발, 생산·관리, 유통·마케팅 관련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중소기업지원정책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기업 지원 역할을 수행 중인 한국식품연구원에서 시행하는 청년실업 해소 프로그램이다.
선발된 직무 훈련자들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식품 분야에서 필요한 핵심인재로 양성되기 위해‘국내 및 글로벌 동향에 부합하는 연구전략 및 제품 개발 역량 습득’, ‘국내·외 식품 위생 기준 등에 부합하는 식품 위생관리 능력 배양’, ‘국내 및 글로벌 식품 인증 및 인·허가 제도와 식품 무역 교육과정 수료’ 등에 대한 차별적 교육을 진행한다. 이 기간에는 4주간의 식품 관련 연구실 실습 및 2주의 식품기업 현장연수 또한 포함돼 있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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