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군산지사-군산전력지사-신일종합시스템 봉사
한전 군산지사-군산전력지사-신일종합시스템 봉사
  • 김종일 기자
  • 승인 2019.04.15 17: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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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군산지사와 군산전력지사, 신일종합시스템은 새만금 국제마라톤대회에 참가한 마라톤 건각들에게 식수를 제공하는 봉사활동을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60여명이 참여해 5km, 10km 반환점에 부스 설치 및 응원 준비를 완료하고 경기가 진행되는 내내 선수들에게 열렬한 응원과 1만여 명에게 생수를 제공, 대회 열기를 고조시키는 데 큰 몫을 했다.
한전 이철호 군산지사장은 “현대조선소와 한국GM 군산공장 폐쇄에 따른 고용 위기 극복을 위해 정부와 민간이 힘을 모아 노력하고 있다”며 “이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통해 그 노력이 꽃 피우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했으며 뜨거운 염원이 하나로 뭉쳐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김종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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