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양지구대, 공·폐가 점검 활동 강화
모양지구대, 공·폐가 점검 활동 강화
  • 안병철 기자
  • 승인 2019.04.15 18: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고창경찰서 모양지구대는 각종 범죄예방을 위해 관내 공·폐가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주로 범죄와 관련된 장소로 활용되어질 우려가 높은 공·폐가를 대상으로 순찰활동을 실시하며 오랫동안 인적이 없는 사각지대를 집중적으로 점검한 것이다.

이들은 범죄유발 환경의 제거, 환경 개선에 주안점을 두었으며, 특별 순찰구역임을 표시하는 스티커를 부착하고 지속적인 순찰·점검 활동을 전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모양지구대는 “앞으로도 공·폐가 에 대한 순찰 강화 및 주기적인 점검을 통해 주민불안요인 사전차단 및 안심치안을 위해 더욱 노력할것” 이라고 말했다.
/고창=안병철 기자


많이 본 뉴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