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서, 명량대첩의 영웅 안위장군 탄생456주년 기려
김제서, 명량대첩의 영웅 안위장군 탄생456주년 기려
  • 백용규 기자
  • 승인 2019.04.18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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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백산면사무소(면장 황경)에서는 18일 오후, 백산면 생건리에서 출생한 명량대첩의 영웅 안위장군(1563-1644) 탄생 456주년을 기리는 추념행사가 열렸다.
이 추념행사는 백산면 주최, 기관 사회단체 주민들의 후원으로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독립정신을 계승하고 지역발전을 기원하는 마음과 함께 안위장군 탄생 456주년을 맞아 그 시대 나라를 살리고 바로 세우기 위해 뿌리처럼 살다가신 영웅의 넋을 기리기 위해 이뤄졌다. 

박준배 시장은 "안위장군의 우국충정을 기리고 나라를 위한 정의와 신념은 김제지역의 값진 유산으로 남을 것"이라면서 "추년행사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안위장군의 묘는 김제시 백산면 조종리 산4-5에 위치해 있으며 전라북도 기념물 제102호로 지정되어 있다./김제=백용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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