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보건소는 24일 만성질환으로 인한 합병증 조기 검진에 참여하는 지역 내 내과, 안과 원장과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서 보건소는 검진 대상자가 해당 의원 방문 시 검진과 함께 고혈압과 당뇨, 콜레스테롤 등 만성질환 합병증에 대한 교육도 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 검진결과는 의원에서 개별 발송하고, 유소견자에게는 보건소에서 실행하는 고혈압·당뇨 교실을 안내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와 관련 보건소는 만성질환자 200명을 모집해 지역 내 내과 8개소, 안과 4개소와 함께 합병증 조기 검진을 이달 초부터 운영하고 있다.
내과 8개소는 김준식 내과를 비롯해 김형식내과와 연세김창훈내과, 이충섭내과, 열린내과, 장내과, 장희성내과, 정읍내과다. 안과 4개소는 문성강안과와 정읍안과, 밝은안과, 스마일안과다. /정읍=박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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