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선실천국민운동본부, 4월 '자랑스러운 청소년' 선정
일일선실천국민운동본부, 4월 '자랑스러운 청소년' 선정
  • 양용현 기자
  • 승인 2019.04.24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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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선실천국민운동본부(이사장 이상익)는 4월의 자랑스러운 청소년으로 김자경(김제초 6), 김수현(전주평화초 6), 유강민(이리동초 4) 등 3명을 선발하고 상패와 상품을 전달했다.
이들 자랑스러운 청소년들은 일일선실천국민운동본부가 펼치고 있는 바로서는 질서· 아름다운 배려·따뜻한 나눔의 3대 덕목의 실천은 물론이고 어른들에게 효도하고 선생님을 공경하며 친구들을 사랑하는 모범적인 어린이들로써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 선발했다.

일일선본부에서 보급해온 일일선 기록장 사용의 생활화를 통해 나의 생활을 기록장에 기록함으로써 보람과 기쁨으로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한 아름다운 인성을 가꾸어 가며 성장하도록 학교와 가정에서 노력해왔다. 
한편 일일선 운동본부는 일일선 기록장 보급 사업과 함께 10여 년간 추진해왔던 많은 사업의 추진은 물론이고 일일선 운동을 사회 운동의 한 축으로 세우기 위해 일일선 운동에 참여하고 선도하는 기업의 확대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또한 우리의 희망인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높게 펼칠 수 있도록 하기위해 2018년 11월 공포한 전라북도 어린이 인성의 날을 기념하기 위한 특별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어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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