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환경미화원 소통 간담회
김제시, 환경미화원 소통 간담회
  • 백용규 기자
  • 승인 2019.04.26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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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오형석 환경과장은 23일, 생활현장에서 각 별히 애쓰고 있는 65명의 시 소속 환경미화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환경 파수꾼으로서 쾌적하고 깨끗한 도심건설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최근 증가하고 있는 생활쓰레기 적기수거 등 환경미화원의 근로여건 개선책으로 근골격 보호를 위해 청소차량 1대당 운행인원을 3명으로 늘리고, 인력이 많이 투입되는 도로와 낙엽청소를 위하여 노 면청소차와 낙엽 전용 흡입차량의 구매계획을 내놨 다. 또한 쓰레기 수거를 오전 4시부터 해오던 것을 주간작업으로 전환키로 했다. 아울러 최근 임금협상 등 노사 갈등문제도 양보 와 배려하는 자세로 소통을 이뤄 노사문제를 해결 해 가자고 강조했다. /김제=백용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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