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전북, 노사 합동 경영 현안 회의 가져
한전 전북, 노사 합동 경영 현안 회의 가져
  • 김종일 기자
  • 승인 2019.04.28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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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전북지역본부는 지난 25일 ‘최우수 본부 달성을 위한 경영 현안 회의’를 운영했다.
이날 회의에는 정은호 본부장 및 최홍철·장재춘 전력노조 위원장을 비롯한 노사 주요 간부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본부-사업소 간 경영 목표를 확립하고 현안 공유를 통한 신뢰와 소통, 참여와 협력적 파트너십을 구축, 올해 내부 평가 최우수 본부 달성을 위한 절략 수립과 역량 결집을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청렴·EHS 브리핑을 경청한 후 고객 만적도, 배전 정전 등 주요 지표 추진 전략을 공유하고 핵심 사업의 차별화된 분양별 추진 계획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상호 신뢰와 존중, 안전 Frist 최고 본부 구현을 바탕으로 ▲도전과 변화의 시대에 신뢰와 존중으로 한마음 갖기 ▲열린 경영 실천과 인간 존중의 기업 문화 확립하기 ▲창의적 아이디어 발굴로 경영 효율 제고하기 ▲기업의 사회적 책임 완수로 공기업 위상 제고하기 등을 실천해 나갈 것을 다짐하는 노사 협력 선언문을 채택했다.
정은호 본부장은 “우리 본부는 지난해 신뢰 속 소통을 최우선 시 하며 이를 실천해 왔다”며 “본부-사업소간 상호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새롭게 즐겁게 열정이 넘치는 최고의 일터 만들기’에 힘을 모아 나가자”고 말했다./김종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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