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대-전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협약
비전대-전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협약
  • 박상래 기자
  • 승인 2019.04.30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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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비전대학교는 지난달 30일 정신건강 문화조성을 위해 전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산학협력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전북지역 정신건강사업 증진과 문화조성, 정신보건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센터는 정신건강사업 증진을 위한 역할분담을 통해 조현병 등 정신질환 조기발견과 치료, 사례관리, 서비스 제공에 나설 계획이다.
조현미 간호학부 교수는 “이번 협약으로 대학에서 진행하고 있는 자살예방 생명지킴이 양성과 정신건강증긴 캠페인 등 사업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정신 보건 전문 인력 역할이 중요해 짐에 따라 학생 진로 선택은 물론 인재 양성에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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