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테니스 동호인, 남원서 코트 달군다
전국 테니스 동호인, 남원서 코트 달군다
  • 박영규 기자
  • 승인 2019.05.02 21: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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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춘향배 전국동호인테니스대회 3일 개막

2019 남원춘향배 전국동호인테니스대회가 3일부터 5일까지 남원춘향골 실내외 테니스장에서 열린다. 
(사)대한테니스협회가 주최하고 남원시테니스협회가 주관해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7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기량을 겨룬다. 

경기는 개나리부(여자부), 전국 신인부, 남자오픈부로 나눠 개인전과 개인복식전으로 치러진다.
한편 이번 대회를 앞두고 남원시테니스협회장에 공강남 회장이 취임했다.
공 회장은 엘리트 선수 출신으로 대한테니스협회에서 주관하는 국가대표후보선수(상비군) 감독을 역임했으며, 남원농공고(현 용성고)와 남원여중을 거처 2013년 남원중학교 체육교사로 부임해 테니스부를 재창단, 2016년 한국중고테니스연맹회장배에서 우승을 차지한바 있다. 
/남원=박영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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