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장선거 개입설은 헛다리"
"총장선거 개입설은 헛다리"
  • 정성학 기자
  • 승인 2019.05.02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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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당, 민주당 의혹제기에 정면 반박

<속보>민주평화당이 자신의 당 고위 당직자가 전북대 총장선거에 부당 개입했다는 더불어민주당측 의혹을 정면 반박하고 나섰다.<본지 5월2일자 3면 보도>
민주평화당 전북도당은 2일 성명을 통해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이 제기한 평화당측 인사 전북대 총장선거 개입 의혹은 이미 검찰 수사에서 무혐의 종결된 사안”이라며 “맥도 모르고 일부 언론에 보도됐던 내용을 인용한 것에 불과한 저급한 정치공세를 즉각 중단하라”고 요구했다.

아울러 “무책임한 정치공세로 평화당의 명예를 계속 훼손한다면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이며 법적 조처도 취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러면서 “평화당 당직자를 문제삼기 전에 민주당 소속인 도지사의 선거법 위반, 도의장의 뇌물수수 의혹, 도당위원장 측근의 경선후보 매수사건 등 일련의 문제부터 도민들께 그 진상을 고백하고 사과하라”고 쏘아붙였다.
/정성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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