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닝썬 사태, 2차피해 유발 끼워맞추기 이제 그만 '한효주X정은채X김고은' 날벼락
버닝썬 사태, 2차피해 유발 끼워맞추기 이제 그만 '한효주X정은채X김고은' 날벼락
  • 최선은 기자
  • 승인 2019.05.05 22: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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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효주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한효주 인스타그램 캡처

 

버닝썬 사태로 인해 여배우 들의 피해가 늘고 있다.

어제(4일)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버닝썬 화장품', 'JM솔루션', '그 시기 여배우'등을 통해 누구인지 궁굼해 여러 연관성을 찾아보다 어느정도 연관이 있는 여배우에게 맞는지 확인하는 이 작업 자체가 '2차 피해'로 이어지고 있다.

해당 여배우 들은 갑작스런 악성 루머에 소속사를 통해 공식 답변을 내놓는 상황이 벌어지고 또한 악플이 달리며 이미지에 막대한 손상이 생기고 있다.

이번엔 한효주, 정은채, 김고은이 해당 피해를 받고 있는 상황이다.

최근에는 배우 고준희가 승리 관련 루머로 곤혹을 치른적이 있으며 현재 악플러들을 고소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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