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제견 비윤리적 실험 중단 기자회견

동물권행동 시민단체인 카라 회원들은 8일 농촌진흥청 앞에서 정부와 농진청은 개 복제 사업의 진실을 밝히고 이병천 반려동물연구사업단장의 즉시 해임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비도덕적 실험에 이용된 난자 채취용 개와 대리모 견들이 실험이 끝나면 도살되고 있다며 연구라는 명목으로 동물학대를 그만둘 것을 촉구하고 있다. /오세림 기자
동물권행동 시민단체인 카라 회원들은 8일 농촌진흥청 앞에서 정부와 농진청은 개 복제 사업의 진실을 밝히고 이병천 반려동물연구사업단장의 즉시 해임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비도덕적 실험에 이용된 난자 채취용 개와 대리모 견들이 실험이 끝나면 도살되고 있다며 연구라는 명목으로 동물학대를 그만둘 것을 촉구하고 있다. /오세림 기자